장민호·전유진 전국노래자랑 동반 출격, 역대급 조합 탄생이번 주 일요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심상치 않다. 오는 8월 2일 방송되는 2176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편으로 꾸며지는데, 초대가수로 장민호와 전유진이 나란히 출격한다. 여기에 손빈아, 지원이, 유민이까지 트롯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하며 방송 전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폭발적으로 치솟고 있다. 특히 이번 남구 편은 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축제라는 점에서 역사적인 의미까지 더해졌다.장민호·전유진, 리허설부터 현장 장악…"이 조합 역대급"장민호는 무대 리허설 현장에서부터 특유의 카리스마로 스태프들을 압도했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전유진 역시 등장과 동시에 현장 분위기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는 목격담이 쏟아졌다.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