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전설의 사내' TOP7, 탄생 100일 특집…선배 총출동에 웃음 폭발MBN '전설의 사내' TOP7이 탄생 100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특별한 잔치를 열었다. 19일 방송되는 6회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7명의 100일 기념 특집으로 꾸며졌다. 2MC 장민호와 양세형은 물론, 김진룡, 김범룡, 김광규, 신유, 임한별까지 무명전설 출신 선배들이 축하사절단으로 총출동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전설의 사내' 성리·하루 PTSD 고백…김광규 "조카인 줄 알았다" 폭소선배들을 마주한 하루는 "또 경연하러 온 것 같다"며 긴장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고, 성리는 "PTSD 온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양세형이 최연장자부터 인터뷰하겠다며 김광규를 지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