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보령머드축제 폐막 슈퍼콘서트 엔딩 장악…'진또배기'에 현장 뒤집혔다보령머드축제 폐막 슈퍼콘서트의 마지막 무대를 장악한 건 단 한 명이었다. 바로 이찬원이다. TV조선이 지난 8월 30일 방송한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슈퍼콘서트 실황에서, 이찬원은 당당히 엔딩 무대를 꿰찼다. 수많은 트로트 가수들이 무대를 채운 가운데, 마지막 순서는 오직 이찬원의 몫이었다.이찬원 '첫사랑'부터 '진또배기'까지…로또봉이 밤하늘을 물들이다이찬원은 정규 2집 수록곡 '첫사랑'을 시작으로, 전 국민 프러포즈송으로 불리는 '그댈 만나러 갑니다'까지 연달아 터뜨렸다. 그리고 지금의 이찬원을 만든 바로 그 노래, '진또배기'가 울려 퍼지는 순간 현장은 완전히 뒤집혔다. 관중석을 가득 메운 로또봉이 일제히 빛을 발하며 밤하늘을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