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TOP7 백일대잔치, 성리 신곡 'Sad Rain'으로 현장 압도TV조선 '전설의 사내 TOP7'이 탄생 100일을 맞아 역대급 백일대잔치를 펼쳤다. 무려 100명의 관객을 앞에 두고 펼쳐진 이날 무대는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넘쳤다. 그 중에서도 단연 뜨거웠던 건 성리의 신곡 'Sad Rain'이었다. '무명전설' 우승 특전으로 받은 이 곡은 작곡가 김진룡이 성리만을 위해 만든 곡으로, 강렬한 록 사운드 위에 성리 특유의 절절한 감성과 카리스마가 더해지며 현장을 압도했다. 김진룡 작곡가조차 "곡을 줘서 뿌듯해본 적이 얼마 없는데, 성리는 정말 잘 살렸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무대를 본 팬들 사이에서는 "이 정도면 신인이 아니라 이미 전설"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하루, 팬 사연에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