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여수 섬의 날 축제 엔딩 무대 완전 접수지난 8일, 여수에서 열린 제7회 섬의 날 축제 엔딩 무대에 이찬원이 등장해 현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화이트와 블랙 체크 재킷을 걸친 첫 등장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은 이찬원은 이날 처음 선보이는 트로트 메들리를 준비해 무대를 채웠다. '남자다잉', '너는 내 남자', '둥지', '남자라는 이유로'를 연달아 엮어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고, 이어 '편의점', '첫사랑', '시절인연'으로 이어지는 두 번째 메들리 세트는 관객들을 완전히 무대 속으로 빨아들였다는 반응이 쏟아졌다.이찬원 멘트까지 화제, "섬이 무한대로 발전하길"공연 중간 이찬원의 멘트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숫자 8을 옆으로 눕히면 무한대 기호가 된다며, 섬이 무한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