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영탁·김희재, 미스터트롯 스타들의 동시 컴백 선언트로트 가요계가 발칵 뒤집혔다. 임영웅, 영탁, 김희재가 내달 나란히 컴백을 예고하면서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 세 사람은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동시에 스타로 도약한 인물들로, 당시 임영웅이 1위, 영탁이 2위, 김희재가 7위를 차지하며 전국을 뒤흔든 바 있다. 그런 세 사람이 같은 시기에 신보를 들고 돌아온다는 소식은 팬들에게 그야말로 꿈이 현실이 된 순간이다.김희재, 정규 3집 '리버브'로 가장 먼저 포문 연다동시 컴백의 포문을 가장 먼저 여는 건 김희재다. 내달 7일 정규 3집 '리버브'를 발매하며 팬들을 먼저 만난다. '리버브'는 잔향과 울림을 뜻하는 단어로, 음악적으로 한층 깊어진 김희재의 감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