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쟁 4강 확정, 황영웅·남궁진·김용빈·전유진 준결승 대결 시작트롯 전쟁의 4강이 드디어 확정됐다. 황영웅 대 남궁진, 김용빈 대 전유진. 트로트 팬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던 준결승 맞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8강에서 황영웅은 압도적인 득표수로 가장 먼저 4강 티켓을 거머쥐며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남궁진은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이찬원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준결승에 이름을 올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전유진은 미스김을 상대로 여유 있는 승리를 챙겼고, 김용빈은 손빈아와 마지막 순간까지 숨 막히는 접전을 벌인 끝에 간신히 4강 문턱을 넘었다. 황영웅 vs 전유진 결승 성사되면 역대급 흥행, 투표 기간도 7일로 연장이번 준결승부터는 투표 기간이 기존 5일에서 7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