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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 컬투쇼 녹음 중 스튜디오 웃음바다…"역대급 사연" 예고에 팬들 폭발 반응

오늘도트로트 2026. 8. 2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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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 컬투쇼 녹음 현장 공개…"역대급 사연"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코너 '사랑의 고스톱' 녹음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범, 김수찬, 엄지윤이 스튜디오 바닥 위에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수찬은 "오늘 진심 별안간에 역대급 사연"이라며 이날 방송의 분위기를 예고했고, 이 한마디가 팬들 사이에서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김수찬 인스타그램

스튜디오 전체가 웃음바다…팬들 반응 폭발

소식을 접한 팬들은 "역대급 사연이라니 당장 들어야 한다", "수찬 오빠 웃음 폭탄 예고네"라는 댓글을 쏟아냈다. 실제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사연이 얼마나 웃겼는지 녹음 도중 스튜디오 전체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도 전해졌다. '꽃미남 남진'이라는 별명답게 무대 위에서는 진지하지만, 예능 앞에서는 누구보다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김수찬만의 매력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김수찬 인스타그램
사진=김수찬 인스타그램

미스터트롯 출신 김수찬, 음악 DNA까지 화제

미스터트롯 출신으로 안정된 보컬과 타고난 예능감을 동시에 갖춘 김수찬은 매주 컬투쇼를 통해 청취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음악 집안 내력까지 공개했는데, 큰이모가 '제2의 주현미'로 불렸다는 사실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타고난 음악 DNA에 폭발적인 예능감까지 더해진 김수찬의 다음 주 컬투쇼 방송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김수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