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 무대 장식…"예술적 사건이 될 것"
이찬원이 또 한 번 역사적인 무대를 장식한다. 오는 9월 22일, 이찬원은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식 무대에 오른다. 울산 영남알프스의 웅장한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폐막작 '여전히 항해 중' 상영이 끝난 직후, 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대미를 직접 장식하는 자리다. 영남알프스의 가을밤이라는 압도적인 배경 위에서 울려 퍼질 이찬원의 라이브 무대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찬원 폐막 공연, 팬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대 될 것"
공연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대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한 팬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대가 될 것 같다'며 설레임을 감추지 않았고, 현장을 직접 찾겠다는 팬들의 움직임도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공연 관계자에 따르면 이찬원은 4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는 가창력을 바탕으로, 영화제를 찾은 모든 관객들과 진심 어린 무대로 만날 예정이다. 한 음악 평론가는 "이찬원이라는 아티스트가 자연과 어우러지는 야외 무대에서 얼마나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줄지, 이번 폐막 공연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하나의 예술적 사건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홍경민·송소희·카더가든과 함께…최고의 관심은 단연 이찬원
올해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홍경민, 송소희, 카더가든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풍성한 무대가 이어지지만, 단연 최고의 관심은 이찬원의 폐막 공연에 집중되고 있다. 영남알프스의 가을 하늘 아래, 이찬원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그 순간은 올가을 가장 특별한 공연으로 기억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