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92만 표 돌파…진해성과 격차 4만 7천 표로 '긴장감 고조'
톱스타뉴스 슈퍼스타 브랜드파워 주간투표 최고미남 부문에서 안성훈이 92만 7천 표를 넘기며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2위 진해성이 이번 주 무려 7만 3천 표를 추가로 끌어모으며 격차를 4만 7천 표대로 좁히는 데 성공했다. 트로트 팬 커뮤니티에서는 '진해성이 이번엔 진짜 뒤집을 수도 있다'는 글이 쏟아지고, '안성훈 팬들 지금 비상 걸렸다'는 반응까지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다. 안성훈의 1위 수성이냐, 진해성의 역전이냐를 두고 팬덤 간 치열한 투표 전쟁이 벌어지는 양상이다.


송가인, 35만 표 차 압도적 독주…최고미녀 부문 여왕 자리 굳건
최고미녀 부문은 분위기가 전혀 다르다. 송가인이 56만 2천 표를 기록하며 2위 김태연과의 격차를 무려 35만 7천 표까지 벌렸다. 콘텐츠 전문가는 "송가인의 팬덤은 단순한 응원을 넘어 조직적인 결집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야말로 넘볼 수 없는 여왕의 자리다. 안성훈과 송가인은 이번 주 최고미남·최고미녀 부문을 동시에 석권하며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의영 3계단 수직 상승·양준일 반등 성공…중위권 순위 변동 '심상치 않다'
중위권에서도 심상치 않은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김의영이 단 한 주 만에 11위에서 8위로 세 계단을 뛰어올랐고, 박은빈도 7위로 상승하며 상위권을 위협하고 있다. 최고미남 부문에서는 6위 양준일이 3주 연속 감소세를 끊고 반등에 성공했으며, 김기태 역시 4주 연속 득표수를 늘리며 12위까지 올라서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안성훈과 진해성의 치열한 1위 다툼과 함께 중위권의 변동까지 맞물리면서 다음 주 순위 결과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