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찬원, 제15회 TTA 탑텐어워즈 남자 솔로 후보 출격트로트 팬들 사이에 뜨거운 투표 전쟁이 시작됐다. 제15회 탑텐어워즈(TTA)가 공식 투표에 돌입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가리는 이번 경쟁에서 임영웅과 이찬원이 남자 솔로 가수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탑텐어워즈는 단순한 국내 시상식이 아닌 글로벌 팬덤의 투표력이 직접 결과를 좌우하는 무대인 만큼, 이번 대결의 무게감은 남다르다.BTS 뷔·정국 맞대결…트로트 팬덤, 아미에 정면 도전문제는 상대가 만만치 않다는 점이다. 아이돌 솔로 부문에는 방탄소년단 출신 뷔와 정국이 포진해 있다. 전 세계적으로 수천만 명에 달하는 글로벌 아미의 투표 화력은 이미 수차례 검증된 바 있다. 그러나 트로트 팬들의 분위기는 전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