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 조치원 편 출격…복숭아 축제 출연 깜짝 선언영탁이 또 한 번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가 이번엔 충남 세종 조치원으로 향했다. 이경규, 딘딘, 임은정 프로와 함께 영탁이 조치원역의 낡은 유휴공간을 새롭게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에 본격 합류한 것이다. 지역 재생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들고 나선 이번 조치원 편에서 영탁의 활약이 예고편부터 심상치 않다. 영탁 "불러주시면 갑니다"…복숭아 축제 출연 발언에 현장 발칵조치원의 대표 특산물은 복숭아다. 영탁은 회의 자리에서 "복숭아 축제에 맞춰 오픈하면 어떻겠냐"는 아이디어를 직접 꺼내 들었고,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불러주시면 저 갑니다"라며 축제 출연 가능성까지 스스로 열어두는 발언을 해 현장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