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100년 고택에서 진또배기 열창…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이찬원이 KBS1 '한국인의 밥상' 방송 15주년 특집에서 특별한 손님맞이에 나섰다. 최수종, 요리 연구가 윤주모와 함께 충남 서천의 100년 고택을 찾아 세계 각지에서 한식을 알려온 '글로벌 밥파원' 4명을 위해 직접 한 상을 차리는 자리였다. 윤주모가 10kg짜리 민어를 손질하는 모습에 이찬원도 눈을 떼지 못했고, 가장 먼저 완성된 민어전을 맛본 외국인 손님들은 그 깊은 맛에 탄성을 쏟아냈다. 이후 대나무숲 아래에서 어만두를 함께 빚으며 국적을 넘은 따뜻한 정이 오갔다.이찬원 즉석 진또배기 열창…"100년 고택에서 듣는 노래, 소름"이날 방송의 압권은 마을 주민과의 만남이었다. 50년 넘은 장독대를 지켜온 어르신이 매실청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