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장민호·박서진, 트로트 스타들의 반전 요리 실력무대 위에서 팬들의 심장을 사로잡는 트로트 스타들이 주방에서도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이찬원, 장민호, 박서진이 있다. 이찬원은 최근 TV조선 '편스토랑'에서 '깨폭탄 순대전골'로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10찬원'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단순히 우승 횟수만 쌓은 것이 아니다. 과거 이찬원이 개발한 '진또 갈비'와 '마늘버터 짜장밥'은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출시된 뒤 나흘 만에 50만 개 이상이 팔려나가며 그 상품성을 증명했다. 한 요식업 전문가는 "이찬원의 요리는 단순한 예능용 수준이 아니라 실제 셰프급 손기술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이찬원 본인은 학창 시절부터 부모님 식당 일을 도우며 자연스럽게 손맛을 익혔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