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초등학생 때 행사 무대 뛴 충격 과거 공개이찬원이 초등학생 시절부터 이미 행사 무대를 누볐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전현무계획4'에서 이찬원은 10년 전 부모님과 자주 찾던 대구의 한 국숫집을 전현무, 황윤성과 함께 다시 찾았다. 그런데 식당 사장님이 뜻밖의 말을 꺼냈다. "옛날에 근처 초등학교 행사 있을 때 오곤 했다"는 것이었다. 정작 이찬원 본인은 전혀 기억하지 못했고, "제가요, 제가 그랬냐"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전현무도 황윤성도 깜짝…"모태 신동이 맞다"전현무가 "데뷔 전에 행사를 뛰고 다닌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자, 이찬원은 태연하게 "어릴 때 신동 시절이라 기억이 안 난다"고 받아쳤다. 절친 황윤성조차 "모태 신동이다, 행사라니"라며 감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