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도 주목?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아시아 최초 한국어 공식 언어 채택세계 최고 권위의 예술 축제로 꼽히는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아시아 최초로 한국어가 공식 언어로 채택됐다.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극장으로 변하는 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국어 공연이 울려 퍼지는 역사적인 순간이 펼쳐진 것이다. JTBC '톡파원 25시'는 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그 감동적인 장면을 생생하게 담아냈다.\K-공연 예술, 세계 중심에 서다…현지 반응도 뜨거워프랑스 현지에서 펼쳐진 K-공연 예술에 세계인들이 열광했다. 현장을 찾은 한 문화 전문가는 "한국 공연 예술의 수준이 이제 세계 중심 무대에 당당히 섰다"고 평가했다. 이찬원을 비롯한 트로트 스타들의 활약으로 한국 대중문화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